平成26年度地域別最低賃金改定状況
平成26年9月12日現在
都道府県名 | 最低賃金時間額【円】 | 発効年月日 | |
---|---|---|---|
北海道 | 748 | (734) | 平成26年10月8日 |
青森 |
|
(665) | |
岩手 | 678 | (665) | 平成26年10月4日 |
宮城 |
|
(696) |
|
秋田 | 679 | (665) | 平成26年10月5日 |
山形 |
|
(665) |
|
福島 | 689 | (675) | 平成26年10月4日 |
茨城 | 729 | (713) | 平成26年10月4日 |
栃木 | 733 | (718) | 平成26年10月1日 |
群馬 | 721 | (707) | 平成26年10月5日 |
埼玉 | 802 | (785) | 平成26年10月1日 |
千葉 | 798 | (777) | 平成26年10月1日 |
東京 | 888 | (869) | 平成26年10月1日 |
神奈川 | 887 | (868) | 平成26年10月1日 |
新潟 | 715 | (701) | 平成26年10月4日 |
富山 | 728 | (712) | 平成26年10月1日 |
石川 | 718 | (704) | 平成26年10月5日 |
福井 | 716 | (701) | 平成26年10月4日 |
山梨 | 721 | (706) | 平成26年10月1日 |
長野 | 728 | (713) | 平成26年10月1日 |
岐阜 | 738 | (724) | 平成26年10月1日 |
静岡 | 765 | (749) | 平成26年10月5日 |
愛知 | 800 | (780) | 平成26年10月1日 |
三重 | 753 | (737) | 平成26年10月1日 |
滋賀 | 746 | (730) | 平成26年10月9日 |
京都 |
|
(773) |
|
大阪 | 838 | (819) | 平成26年10月5日 |
兵庫 | 776 | (761) | 平成26年10月1日 |
奈良 | 724 | (710) | 平成26年10月3日 |
和歌山 |
|
(701) |
|
鳥取 | 677 | (664) | 平成26年10月8日 |
島根 | 679 | (664) | 平成26年10月5日 |
岡山 | 719 | (703) | 平成26年10月5日 |
広島 | 750 | (733) | 平成26年10月1日 |
山口 | 715 | (701) | 平成26年10月1日 |
徳島 | 679 | (666) | 平成26年10月1日 |
香川 | 702 | (686) | 平成26年10月1日 |
愛媛 | 680 | (666) | 平成26年10月12日 |
高知 |
|
(664) |
|
福岡 | 727 | (712) | 平成26年10月5日 |
佐賀 | 678 | (664) | 平成26年10月4日 |
長崎 | 677 | (664) | 平成26年10月1日 |
熊本 | 677 | (664) | 平成26年10月1日 |
大分 | 677 | (664) | 平成26年10月4日 |
宮崎 |
|
(664) |
|
鹿児島 |
|
(665) |
|
沖縄 |
|
(664) |
|
全国加重平均額 |
|
(764) |
|
※ 括弧書きは、平成25年度地域別最低賃金額
괄호안의 임금은 2013년도 최저임금입니다.
제가 사는 오사카는 이로써 최저임금 838엔이 되는 군요 작년과 동일하게 19엔이 오릅니다.
그나저나 환율 많이 싸졌다...한때 한화로하면 대기업간부수준인 내 월급도 이로써 평범하게 되었네 ㅋㅋ
매년 이 전국최저임금액이 적힌 종이가 저에게 날라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보면 [오옷! 일본 알바 최저임금 죽인다 나 일본가서 알바 뛸래] 이러고 있겠죠.
허나 저는...
헉...올해는 19엔이나 올랐다. 어느 시간대 알바타임을 짤라서 인권비를 줄이지ㅠㅠ
이러고 있네요.
우리 회사같은 경우, 인건비는 가게마다 액수로 정해져있고, 그 금액을 어떻게 쓰던 기본 점장맘ㅎ
좋은 점이랄까요. 인건비를 어느정도 오버해도 사장에게 혼나지만 급료상으론 문제없음.(물론 저의 평가는 떨어지겠죠)
나쁜 점이랄까요. 인건비를 줄여서 영업이익을 창출해도 급료는 안오릅니다 (물론 저의 평가는 오르겠지만요)
사람이 참 간사한 동물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눈 앞의 급료가 오르는 게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혼나기는 싫으니
언제나 예산대로의 인건비를 쓰고 있는 저 ㅋ 변명이 가능할 경우, 미리 선수쳐놓고 인건비를 쓰기도 합니다만...
허나 매년 이렇게 아르바이트 최저 임금이 올랐다고 해도 매년 인건비 예산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이 회사 들어오고 나서 한번도 오른적이 없습니다-_-;;
그러니 지금까지 알바쓰던 시간대를 조정하여 (짤라서) 예산에 맞춰야하죠.
알바생들은 시급올랐다고 다들 좋아라하지만 이런 관계로 니들 손아귀에 들어가는 돈은 결국 똑같다ㅋㅋ
이렇게 알바생들은 암것도 안하고 생각없이 지내도 매년 급료가 올라가는 시스템이 있는 데, 사원은 왜 없냐구...ㅠ
(그렇다고 최저임금 받고 일하고 싶은 생각없는 나 ㅋㅋ)안타까운 점이 있다면야.. 전 한달에 약 200시간정도 일을 합니다. 그럼 최저임금으로 환산해 보면 약 17만엔돈이 되지요..
첫 입사 했을 때 사원의 최저임금은 저희 회사 20만엔으로 계약하고 시작합니다만, 세금띠면 세후 약 17만엔돈이라는 것....
알바나 사원이나 근무표가 보장되어 있다는 것이외에 좋은 점이란 있긴 있냐? ㅋㅋ
점장이 되면 보너스같은 좋은 점이 많지만 그밖에 실적에 따라 급료가 깍이는 나쁜점도 많기에 뭐라하기 애매한 부분이고...
얼렁 독립해서 가게내고 싶네요ㅠ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이 최저임금법을 잘 지킨답니다.
만약 노동기준감독서에 신고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나기에...
한국도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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