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우리말로하면 복님 라면일까요-_-;;


福ちゃん라면입니다.

일본에선 드물게 김치무제한 리필이라는 점에서 좋아합니다 ㅎ



너무나 추워서 아직 잠바를 안 벗었음 ㅋㅋ

반응형
반응형

牛角라고 합니다

직역하자면 소뿔이네요;


홈페이지 http://www.gyukaku.ne.jp/


아직 한국에는 진출안했지만 세계로 진출하고 있으니 언젠가 한국에서도 만나 볼 수있을 겁니다ㅋ

전국체인점이니 일본어디서든 아마 만나보실 수 있을듯.


메뉴는 하나하나 주문할 수 있지만, 그건 너무 비싸고...기본적으론 타베호다이죠! 우리나라말로 하면 뷔페형식?

제일 싼게 3129엔...

여기에 메뉴가 50개 정도 늘어나는 플랜이 3654엔짜리입니다.

90분제이지만 사실 90분이나 고기먹고 있는 사람은 없음ㅋ


싸게 먹으면 둘이서 6천엔[7만원] 

인터넷을 잘 찾아보시면 할인권이 있어 여기에 보통 500~1000엔정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약 6만원~6만5천원정도 하신다고 보면 됨


쓰벌...이게 고기먹으러 가면 젤 싸게 먹으러 가는 건데 한화로 하면 왤케 비싸다냐..;;
반응형
반응형

라왕집을 보고 이런 것도 있구나...싶었는 데 그전에 이런 가게도 있었군요.







완전....컵라면이군요-_-

일청라면 씨리즈중에 사실상 제일 유명하다고 생각하는 우동입니다ㅋㅋ(-_-?)

동경 시부야에 있다네요
반응형
반응형

일청라왕 봉지면집 [日清ラ王 袋麺屋]

라왕이란 여러 라면 메이커 중 하나입니다. 컵라면으로 유명하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의 신라면급은 아니지만요;;)






2012년 11월 6일에 오픈한 했습니다.

일본에서 보통라면 가격이 600~800엔사이정도 합니다.

가끔 고기 잔뜩넣고 1500엔정도에 파는 것도 있지만 그건 괴물고기가 들어가서 그런거고-_-

이 라면가게의 특징은 한 그릇에 250엔이라는 엄청나게 싼 가격입니다!!!


...허나 사실은 봉지라면 끓여주는 거였더군요

첫날엔 손님이 줄을 서서 기다려 먹었다는 데..지금은 파리만 날린다네요(오픈한지 몇일이나 지났다고ㄷ)

역시 사람은 조금 비싸도 맛나게 먹고싶나 봅니다-_-



동경 시부야의 역안에 있다네요


반응형
반응형

패스트패스라는 게 뭐냐면...


대략 이런 겁니다. 작년에 애버랜드 갔었을 때도 일반화가 되었었으니 이젠 한국분들도 낫설지 않을텐데요.

말하자면 예약 시스템입니다. 저기 적힌 시간에 오시면 지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을 지나쳐서 먼저 탈수가 있습니다.

다 발급해주면 다들 이 패스가지고 탈려고 하니 수량한정으로 정해놓고 하고 있지요. 모르면 놀이기구 하나 타는 데 4~5시간 기다리는 건 기본이니 놀이동산 갈때는 잘 알아보고 가야한다는 거...ㅋ

입장권이 있어야 예약이 가능하니 한사람이 지금 탈만한 것에 줄을 서두고 동행자분이 입장권을 가지고 예약을 하러 가면 좋습니다.

허나 주구장창 예약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한번 예약하면 다른 것 예약할려고 하면 몇분뒤에 가능하고 그러니 시간을 잘 알아보고 돌아다녀야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지요.

아니면 오기로 버텨서 하루웬종일 기다리기만 하고 놀이기구는 두세개타고 끝....

비싼돈주고 놀이동산에 왜 왔냐 하는 자괴감에 빠지시는 분들 많습니다 ㅋㅋ


제가 일본오기전에도 애버랜드에 놀러갔었는 데 그때는 이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이 패스트패스시스템을 보고 선진국은 뭔가 다르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고, 그렇게 사람이 미어터지는 데, 이런거라도 없으면 방법이 없다는 생각도 들었지요.

사실 한국에서 애버랜드 놀러갔었을때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한 느낌도 컷고요.

허나 작년에 애버랜드에 놀러갔었는 데 이 시스템도 채용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많더군요.

이제 우리나라도 놀이동산을 이용할수 있을 정도로 서민들이 잘 살게 된건가 아니면 단지 제가 성수기때 갔던 것 뿐인가..-_-;;

(인터넷을 보면 서민들은 죽어난다는 소리뿐이니 성수기 / 비성수기의 차이인가?)


아무튼 이제 놀이동산에 갈려는 분들은 역시 잘 알아보고 움직이지 않으면 손해봅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알아보세요~!


반응형
반응형






무철포 라면 ㅎ

신이마미야 주변에서 젤 유명한 라면집이라고 해서 왔는 데

생각보다 낡은 가게여서 당황
들어갈려고 하니까 또 밖에까지 줄서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몰라서 또 당황

들어가서 음식시키고 또 너무 빨리 나와서 당황

맛은 있었네요
한국라면 생각하고 오면 안됩니다만 ㅋ

반응형
반응형

CC가 뭐의 약자인지는 모르겠네요;


퐁듀가 먹고싶다고 해서 찾아보니 인기가 제일 많다고 해서 또 가게되었네요.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겨우 이게 천엔이나 한다고? -_-;;

맛은 있었지만...좀...

브로콜리는 사실 싫어하는 데 퐁듀로 먹으니까 맛있더군요;


임신이 머지않은 우리 아내님^^;;

*아직입니다-_-;;

제가 비싸다고 툴툴거리니까 모처럼 와서 그러지 말라고 뾰루퉁해졌음 ㅋㅋ


반응형
반응형

심심하면 찾게되는 USJ -통칭 유니바-

시기는 조금 빠르지만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군요.


대략 이런느낌으로 크리스마스트리가 나와있군요.

할로윈~! 동시특집!

그보다는 할로윈날에 간거라 할로윈특집이 주를 이었는 데요.

할로윈 한정으로 하는 공포의 집입니다. 13일의 금요일를 테마로 잡았더군요.

헐...기다리는 시간 약 240분...4시간입니다.

공포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4시간을 기다리냐...했지만 할짓없는 우리들.

유니바는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은 기본 1년정액을 하고 가는 곳이라 한정판이라는 것때문에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입구의 모습...이제 240분의 기다림이 시작된다...!!

울 가게 알바생인 미나미상이란 얘도 이날 간다고 해서 혹시나 만날까 했지만 이거 줄서면 당연 못만나겠지..

아니, 그보다 인구밀도가 얼마나 높은지 평범하게 놀아선 마주칠 일이 없었던 느낌.

대학생인 주제에 고딩때 교복을 친구들과 맞춰입고 간다고 기대하라고했건만 볼일없음 ㅋ

(아니 그보다 교복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관리를 했다는 거겠지..? 모르긴 몰라도 그런짓하면 치마는 허벌라게 짧을....ㄷㄷ)

기다리는 줄...끝이 안보인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줄이다..

아내님의 뻘짓.참고로 강 반댓편에 까지 줄이 이어진다...ㅠ

할로윈 특집의 연출효과 ㅎ


이것이 할로윈특집으로 하는 것. 밤이 되면 좀비들이 방황한다.


이런 느낌이다. 제일 인기있는 (?) 제이슨.


내 어릴적엔 엄청나게 유명한 영화에 주말명화로 빠짐없이 등장했었는 데..

아내님과 세대차이를 느끼는 건 13일의 금요일에 대해 전무하다는 것.

이름만 들어봤단다..-_-;;




좀비분에게 부탁하면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다고 도망만 다니지 말고 부탁해보세요 ㅋㅋ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