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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4만원에 한국-일본을 갈수 있다고 포스팅을 했었을 정도로 요즘 싸게 나왔나 싶었더니 그것도 아닌가 보군요ㅠ

항공권은 자체는 싼데 유류비나 수수료등이 비싸서 결국은 두당 15만원은 줘야 하더랍니다

ㅡ.ㅡ

싸게 해보이면 일단 손님을 끌수가 있으니 그런가 보더라구요


결국 다 포함해서 찾아보니 지금 제일 싸게 먹히는 게 35만원정도 하는 이것...

(어른 2 유아 1)

허나 이것도 잘 보면 맡기는 짐 해당불가에 들고 가는 짐이 10kg이내라고 정해져 있었습니다.

보통 20~30kg정도는 그냥 주는 데 말이죠..

즉, 그정도 가지고 갈라면 결국 다른 항공권이랑 별반 차이없는 가격에 사게 되는 겁니다.

LCC라는 이유불명한 이유로 자리도 협소하고 기내식도 안나오는 데...

결국 그냥 하던데로 비싸게 주고 가는 게 낮다고 결론 내림 ;;


그래서 알아보았습니다. 두당 30만원정도 드는 가격..!


맡기는 짐

1개 ※화물의 중량이 23kg이하로 최대 3변(종・횡・높이)의 합이 158cm이내

들고 타는 짐

1개 12kg 최대 3변(종・횡・높이)의 합이 115cm이내


요개 붙어 있으니...

괜히 4천엔에 여행갈수 있나 싶어서 들떠있었네...ㅡ.ㅡ

언제 가는 지 상관없는 떨이 제품으로 홀로가는 거로 찾으면 물론 더 싸고 좋은 데가 있는 듯한데... 세 가족이 갈라면 참...ㅠ


시일이 변경되어 27일~29일자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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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보이는 곳이었습니다-_-;;;;


아내님과의 결혼을 축하한다고 아내님의 지인이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서 온 곳...

가게이름이 빛때문에 보이질 않는 군요ㅠ

덕분에 잘 먹었지만...아내님이 싫어하는 걸 막 시키면서 이제 결혼했으니까 이런 것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다며 시켜주셨는 데...

결국 제가 다 먹었음 ㅋㅋㅋㅋ


아내님만 불쌍하더지만...편식하는 사람이 엄마가 된다니 참...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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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렇게 싼건가?

당황스럽다...단돈 4천엔에 왕복이라.




11월26일부터 11월28일까지로 잡아놨다.

이번 한국행은 아기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받고 양육수당까지 한큐에 신청하겠다는 형님의 야심때문에 가는 것이 되겠다 ㅋ

(양육수당은 아버지 병원비를 한푼도 안댄 내가 양육수당을 형에게 돌리는 것으로 이야기가 됨)


사실 26일에 한국가서 동사무소까지 도착해 일처리를 끝낼 수 있을까 의문이고

28일은 한국을 떠나는 날이니 아마 동사무소에서 일처리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이라

27일은 무조건 일처리를 할 수 있게끔 2박3일 일정으로 잡아봤다.


이게 빈자리가 있어야 한다는 데 단돈 4천엔이라는 게 너무 싸다는 생각도 들어 빈자리 없으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가격에 갈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 하는 생각도..

제주항공 믿을 만한 회사인가? ㅠ


만약 11월에 신청이 되면 12월부터 받는 다.


2014년 12월~2015년 11월까지 15x12=180만원

2015년 12월~2018년 11월까지 10x36=360만원

고로 전부 540만원 되겠다.

...아 태어나고 바로 신청을 못해서 240만원 날린거 생각하면 정말 안습...ㅠ


어때 이거면 형님 납득하시겠나? ㅎ

비행기는 아직 확정은 아니고 문의상태로 뜬다.빈자리가 있어야 확정이 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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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키시와다성도 한번 찍어주고~! ㅎ


아내님의 또다른 지인분이 사주신....

결혼축하...랍시고 간코라는 건 아니라는 게 일본인들의 입장이라는 데

개인적으로는 만족...마냥 비싸보이던데요;


비싸도 아내님이 싫어하는 일식이라는 게 문제 ㅡㅡ;;


간코 키시와다점은 실제로 옛날에 영주가 살던 성을 음식점으로 쓰고 있다고 하더군요.

분위기도 좋았고...

정원 산책만 해도 30분은 훌쩍 지나감 ㄷ

이곳이 간코스시 본점이라는 소문을 들었지만 진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음ㅋ


음식도 맛있었지만...안타깝게도 일식...ㅡㅡ;;

허나 일식 찾으시는 분들께는 추천합니다 ㅎ

살짝 중저가브랜드라고는 하지만 장소가 장소인 만큼 상당히 좋았습니다.

(일본인들이나 이런말 하지...가보면 고급음식점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좋음)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한참 헤매다가 간신히 도착했던 기억이 있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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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bonjiri-group.com/


요즘 뜨는 가게로...친구들 사이에서 붐이 일고 있던 가게입니다.

뭐가 그렇게 유명한가 해서 사전지식 없이 갔다가 정말 놀랐던 것은..

가게가보니 술집같은 느낌이라..

닭시키면 일품요리로서 이미 다 튀기고 볶고 해서 나오는 건지 알았더니 저렇게 생 닭이 나오는 느낌.

그래서 한국말하자면 삼겹살먹으러 간 느낌으로 자신이 불판에다 구워서 먹는 것이더군요.


사실 일본어로 된 간판에서 감이 왔었어야 했음...

보통 일본어로 닭고기 먹으러 가면 鳥焼き가 아니고 焼き鳥라고 합니다

근데 이 가게는 鳥焼き라고 하고 있으니 앞뒤가 바뀌어 실제 일본인이 보기엔 [엥?]

하는 느낌정도....그게 다른게 진짜 자신이 굽는 것과 완성된 요리인 일품요리가 나오는 것의 차이인듯.

뭐...구워먹는 만큼 맛은 있더군요.

가격이 좀 비싼편인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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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10월달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아내님의 절친 마스미짱과 술마시며 놀러간다고 하는 데 마침 제가 쉬는 날이라 저도 껴서 놀기로 했습니다.

(난 대체 뭘하는 건지ㅠ)

먼저 출발에 앞서, 제가 옷을 그렇게 못입는 다는...아니 남들과는 조금 다름 패션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때문에 먼저 제 스타일을 아내님께 사진을 체크를 받습니다.

*잘 안보이지만 방이 지저분한것은 사정에 의해 충전기가 어디있는 지 몰라 종일 뒤져보느라 그랬음ㅠ

결국 못 찾았다는 것.


마스미짱을 만나는 것은 오후 7시로, 약 1시간정도 남았기에, 주변에서 시간때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 신세계.

신세계하니 뭔가 조낸 멋있게 해놓은 곳이라 생각했는 데, 왠 시대착오의 신세계?

이곳의 시대는 1900년대입니다. 오시는 분 주의하세요;;

이런 복고풍의 신세계는 대체 뭔가 했더니 현재 100주년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뭔소린고 하니, 100년전엔 이게 무지하게 신세계였다는 겁니다ㄷㄷ

그러니 현재에서 볼땐 신세계란 동넨이름이 어이가 없을 뿐이지.

이 곳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통천각입니다. - 통천각을 오르기전에 앞에 근육맨 이벤트중이라 한컷

입장료는 건장한 성인이라면 600엔입니다ㅠ


통천각은 토쿄타워를 만든 사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늘에 통하는 높은 탑이라는 뜻으로 통천각이라 지었다는 이름의 유래.

100미터짜리 건물이라네요.탑에 뽀족한 거 합치면 103미터 (설명은 무지길었던 것 같은 데 기억나는 건 이것뿐)

빌리켄입니다. 저 발은 쓰담으면 행운이 온다네요.

*신세계에 예전부터 존재했던 유원지인 [루나파크]가 개업한 1912년당시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빌리켄상을 루나파크안에 만들어진 빌리켄당에 안치한게 시작. 1923년에 루나파크가 폐원한 것을 계기로 상의 행방을 알수없게 되었었는 데, 1973년, 통천각의 3층에 복원되었음.

네....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해도 저는 처음봅니다.

일단 만지면 돈 번다고 하니 만졌는 데 돌아와서 찾아보니 행운이라네요.


경.


하마데라 해수욕장보고 흥분해서 찍었음. 내가 아는 하마데라맞는 거지???


거울만 보면 사진찍고 싶어하는 아내님. 그러는 주제에 자기폰은 사진기능 고장났다고 내껄로 찍는 다-_-

넵 거울에서 보여지는 사진을 찍은 컷


뭔가 그럴듯하게 만들어놓았길래 찍었는 데 지금보니 통천각이네.

뺴뺴로와 비스켓등으로 통천각을 만들어놨네요.


그리코간판캐릭.

시대별로 보면 아저씨에서 점점 젊어지는 느낌이다.

...

저 아저씨 회생했음ㅋㅋ

생각해보면 얘전에는 아저씨가 서민들에게 친숙한 캐릭이었는 데 지금은 아저씨하면 불결한 이미지가 많고, 청년인 오빠쪽이 더욱 친근감있는 캐릭이라는 것일까요.

헝미 나도 곧 아저씨되는 데 눈물난다. (아닐지도 모르는 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ㅋ)


신세계 100주년 - 근육맨이벤트 우리에게 제일 친숙한 캐릭입니다.


이러고 놀았네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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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내나가면 언제나라고 해도 좋을 만큼 들리는 곳입니다.

싼맛에 분위기가 쵝오.



메뉴판을 보면 알겠지만 술집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半兵ヱ-한베에라는 테마술집인데요.

쇼와를 테마로 삼아서 밀고 있습니다. 쇼와시절에 먹던 음식같은 걸 팔고있죠.


여기서 전 개구리다리를 먹어봤습니다-_-;;; 미묘한 맛의 차이는 있지만, 육질이랄까요. 닭이랑 거의 똑같더군요ㅎ


신사이바시 갈일이 있으면 한번 찾아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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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우리가게 꺼가 아닌 스시를 먹게 되었음.

이건 초밥이라고 번역하기엔 조금 다른...

우리나라의 김밥이란 느낌.




가게 근처에 있는 와카바스시


저 4개에 3천엔입니다 (약 4만원)


갑부들만 먹는 김밥 ㅋㅋㅋ

마루카부리 시즌이 되면 이 가게 하루매상이 200만엔이라네요 ㄷ

3일간 600만 ㄷ

저 가게랑 투잡을 뛰고 있는 우리가게 알바생이

[점장님 드셈] 이러면서 가져왔음 ㅋㅋ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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