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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대~작!


고교입시라고 하길래....


당연하게끔 학생들의 입시까지의 벌어지는 학생물이란 생각으로 가지고 보기 시작했는 데


이건 뭐 모 작가의 미스터리썰렁물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참신했음.


일반적인 드라마의 학생들의 입장에서의 진행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입장에서의 입시라는 게 특이한 점.


학생때만해도 선생님하면 정말 대단한 사람이나 위대하기까진 아니어도 그에 준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던게..

이젠 제또래의 친구들이 선생질을 하고 있는 느낌이라 이걸 보니;; 그 느낌이 딱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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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종업원인 여대생이 포테토를 혀로  핥고 빨아서 판매를 했다는 사실이 뉴스가 되었습니다.

이 여대생은 페이스북에 영상이 공개하고 결국 그걸 토대로 어딘지 찾은 KFC상승부는 그녀를 짤랐다는 것.


일본에서 이 뉴스가 뜨자마자 2ch의 반응은...



*쓰벌 왜 짤라-_-

*조낸 사고 싶다

*2배가격으로 산다

*매상 이제부터 뛸려는 찬스인데 왜 짤르삼-_-




이런 내용이 주를 이루었고...

이후 공개된 사진.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보지마세요;;



해고당하는 건 당연하다는 반응....;;;

님들 기대가 너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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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장애인이 있길래 

 

 

 

심심해서 장애인을 따라 했더니

 

 

 

 

지나가던 아저씨가 그것을보고

 

 

 

 

 

 "장애인을 놀리면 쓰나 ! "

 

 

 

 

 

 

 

하면서

 

 

 

 

 

 

 

 장애인의 뒷통수를 후려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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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공개된 영상입니다...

정말 황당할 정도의 금액



아프리카 방송 1위였던 사람이 [김이브] 라고 하네요

아프리카의 별풍선제도가 생기기전부터..세이클럽시절부터 방송을 했다고 하니 방송력만 보면 정말 대단한듯.

중간에 별창제도가 생기고 언제나 하던건데 오히려 대박 번 케이스인듯?






한분더 소개!

[한나]

원래 그렇게 수입을 올릴만한 사람은 아니었는 데,

엄청난 열혈 팬이 있어 그사람 혼자서 별풍선을 1억원을 쏘았답니다;;

정말 엄청난 호구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음;;

DC에서는 한나의 충견이라는 의미로 진돌이라고 불립니다-_-;


다음은 진돌이 홈피에 적힌 내용으로....느끼다시피 한나를 대상으로 하는말이겠죠..


할 수 있는 만큼 해주었는데도
상대의 반응이 시큰둥하거나 반대로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고
내가 어쩔줄 몰라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할 만큼 다 했으면 놓으세요.

정말 필요하면
저쪽에서 내가 해 준 것들 바탕으로
본인이 알아서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런..진돌이 없으면 한나는 시체인데;;

뭐 사람마음을 돈으로 살려고 생각하는 자체가 이상한 거임 ㅋㅋ



돈버는 것도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정말 많네요..

특히 여성분...아니. 이쁜 여성분은 벌 수 있는 방법이 많아서 좋겠어요...

이런거나 저런 거나 이상한 거나 길이 다 열려있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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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여성, 여자...죠


요즘 한창 재미있게 보고 있.....다가 사실 딴게 잼있는 게 나오는 바람에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아빠는 죽고 엄마 혼자 두 아이를 기르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여자 혼자 두아이를 기르는 부분에서 공감가는 부분들도 많고 사회적으로 보장되지 않는 부분들등등

흥미가 있었으나...



아빠가 죽은 이유등을 파해쳐가는 내용이나

엄마가 병에 걸리는 데 그 병을 고치기 위해 아버지가 다른 자매에게 수술받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이 조금 눈에 보이는 바람에 흥미가 많이 떨어져있네요; 젭라 이런 뻔한 스토리만 해결해 주셨으면 좀더 재미있었을 텐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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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또한 최고의 드라마 ㅎㅎ


초등학교 6학년짜리가 4학년짜리를 죽엿습니다. (학년은 확실히 기억안남;;)


이 살인사건을 토대로 가해자 집안과 피해자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소년범죄에 대한 고찰등을 하게 해주는 드라마인데요..


흥미진진합니다 ㅎ


이걸 보고 나면 더더욱 생각나는 군요

얼마전 한국에서 화제가 된 글


[나도 청소년때 강간이나 하고 다닐껄] 


이라는 글이 마음에 와 닿....

젭라 난 이미 성인인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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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게 뭐야...하고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아내님이 아이가 태어날 때쯤 되니 이런 게 보고 싶어지는 건지;

재밌네요 ㅎ



아이를 낳으면 엄마는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고 누구누구엄마~ 이런식으로 불리게 되죠

제 아들의 이름을 하루로 지을 생각인데 [미정]


아내님은 이제 [하루엄마] 라고 불리게 되겠지요

그렇기에 자신의 이름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 이런 제목이 생겨나게 되었답니다.....


이런 문화는 뭐 한국도 같으니 ㅋㅋ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과 그 엄마들....끼리 벌어지는 일들로... 사실 섬뜩한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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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라는 건 사람이름입니다;


리갈하이의 변호사역을 맡았던 코믹하던 분이 주인공이라 더욱 흥미가 진진한데요

이번엔 은행원이야기입니다.


아내님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남동생도 은행원이라 더욱이 궁금해져서 봤더니 뭐; 할말이 없어지네요;;

이거 일본에 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미츠비시도쿄UFJ은행을 모티브로 지었다는 게 보이는 건 나뿐이 아닐꺼야;

암ㅎ


이번분기 최대의 화제작입니다.


올해 평균시청율로 말하자면,

현재까진 갈릴레오 2기가 최고로 좋았는 데...그걸 뛰어넘었답니다.

아마도 올해 최고가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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