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청구연월이 2012년 7월이 6월이용분입니다. 한달씩 밀리는 데효.

개별 전화요금중 위에꺼가 저고 밑에꺼가 여친껍니다.

4월까지 들쭉날쭉한건 제 직업사정도 있었지만, 가장 큰건 한국집에 연락을 하는 바람에 국제전화비용이 추가되었다는 게 컷죠.

5월부터 어느정도 고정비용이 된게 제가 핸드폰을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핸드폰비에 대해 심히 고찰을 하게 되는 시기를 겪고

집과의 연락을 끊어야 겠다 마음을 먹습니다-_-;;;[엄청난 불효자]

그리고 가게에 있을 때는 뭐 회사경비로 나가는 가게전화를 이용하게 되는 현실ㅡ,.ㅡ

그렇게 고찰의 기간을 가지고 5월부터 거의 고정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정말 비쌉니다...

직업상 전화를 아예 안 쓸수는 없는데. 뭐 아예 안쓴다쳐도 최소요금이 제 아이폰 기준 5500엔가량나갑니다ㅠ

게다가 이제 국제전화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을까 싶었는 데 어찌 형님과 연락을 취해보니

심하게 끊기는 게 뭔소리하는 지 들리지가 않는 군요.


아무리 맞벌이를 하고 있다 해도 둘이 합쳐 한달 전화요금만 15000엔 [21만원]

뼈빠지게 일해서 번돈 그냥 날라가는 느낌이 너무나도 싫습니다ㅠ


이거 원 배운게 이거 뿐이라 전화필요없는 직업으로 전직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ㅠ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