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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구워두었던 CD에서 발견한 100%모닝구무스메!


당시 모무스빠였기에 엄청나게 모아두긴 했는 데..


지금 보니까 1998~2002년정도의 4년간 물건이 많더군요..


저에겐 정말 엊그제 같은 느낌인데, 이게 벌써 15년전이야기네요...

이 방송도 2002년꺼니 13년전..ㄷㄷ



세월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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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다.


추가로 확보한 CCTV에 찍힌 차량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는 BMW 차량이 아닌 ‘쉐보레 윈스톰’으로 밝혀졌다.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아일공업사 앞에서 길을 건너던 강모(29)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사고를 일컫는다.

강 씨는 임신 7개월의 아내에게 주기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이 경찰이 공개한 CCTV에 찍힌 용의 차량을 ‘네티즌 수사대’ 방식으로 추적하면서 화제가 됐다. 중고자동차 거래 사이트를 중심으로 누리꾼들은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으로 ‘BMW 5시리즈’를 가장 유력한 용의 차량으로 지목했지만, 결과적으로 헛짚은 셈이 됐다.

앞서 28일, 국과수는 CCTV에 찍힌 ‘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의 번호판은 “판독 불가”라는 결과를 해당 경찰서에 통보한 바 있다. 용의 차량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BMW 5시리즈, 렉서스 등의 차량을 광범위하게 추정했었다.







사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던 처음 보배드림의 방향성은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후가 문제...

....

경찰이 판독불가라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보배드림에서는 BMW라며 과학수사대 뺨치는 수사행각을 벌이며 열을 올리고...


여러 사이트들에서 그걸 퍼가며 무능한 경찰이니 견찰이니...

경찰 까는 이야기를 해댔는 데, 결과적으로 완전히 헛짚었다는 거네요



경찰입장은 수사의 혼선만 야기하니 그러지 말라고 했었다는 데..ㄷㄷ



다들 BMW라 밝혀졌는 데도 판독불가라 말하는 것은 경찰이 얼마나 무능한지 모르겠다던 사람들 지금 어디가서 뭐하고 있는 지 궁금합니다.


결국 다들 선동되었네요...


...


이건 누구의 잘못일꼬..







사실 팩트는...


경찰이 제공한 동영상속 차량은 bmw5시리즈 그것도 보배회원이 지목한 특정차량과 일치하였으나 .

애초에 경찰이 제공한 동영상자체가 용의차량과는 무관한 cctv화면이였다


그리고 오늘 다른cctv영상을보고 윈스톰이라고 말함




결국 경찰이 처음 잘못한게 문제라는 이야긴데...


이정도쯤 되면 일부로 그랬나?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

(물론 일부로 그럴지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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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거액의 돈을 잃어버렸을 때는 인터넷에 제보를 하는 방법도...(퍽!)





아, 아닙니다.




돌아오지못한 돈도 사정이 있겠지요


심금을 울리는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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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주부가 은행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



결국 고객의 돈에 손을 대고, 1엑엔이란 돈을 횡령하게 되는 데, 횡령당한 사람들도 아무도 그녀를 원망하지 않는...


그러한 이야기.



NHK에서 이정도 되는 드라마를 만들수 있다니...!! 하는 느낌이다.


NHK너도 하면 되잖아 란 생각이 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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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나 결혼에 관해 관심이 없는 두 남녀 (국가공무원 여자와 백수 남자) 가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결혼을 목표로 서툰 데이트를 하며 사랑의 의미를 알아간다는 이야기





이름을 잃은 여신의 주인공이 부활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도 하나사키 마이가 잠자코있지않아 (입다물고 있지않아) 등에서도 얼굴을 보이긴 했지만, 제가 제일 재미있게 본 건 이름을 잃은 여신이었기에 ㅎㅎ


러브코미디물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오랜만에 1화에서 몇번 빵터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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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은 연금제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라고 들었는 데요...


일본은 대략 위의 표와 같습니다.


대략 원화로 환전하면...

1940년 이전 출생자...즉, 할아버지들은 일인당 3억원씩 득을 봅니다.

1950년생은 약 8천만원의 이득을 보고,

1960년생들은 2천만원의 손해를 보고,

이제 막 태어난 2010년생들은 약 3억원의 손해를 볼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금이라는 게, 당연하다면 당연할까요..

오래살면 득입니다.

그러나 평균적인 나이에 죽는 다고 가정을 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획기적인 의료개발이 일어나서 2010년생의 평균수명이 갑자기 200~300살로 늘어난다는 계산은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더 피부에 와닿는 데요...

지금 이렇게 연금이 바닥나있는 원인으로 일컬어지던게...


소자녀고령화라는 겁니다.

한국말로 바꾸면

[저출산고령화] 정도가 될듯.

점점 부양해야할 젊은이가 줄어드는 데, 피부양자인 노인들은 점점 늘어나는 현상이지요.

당연히 돈 내는 사람은 줄어드는 데, 돈 받아가는 사람은 늘어나니, 이런일이 생기겠지요?


덕분에 연금을 내기 싫다는 의견이 화제를 이루던 중,


일본의 후생노동청에서 다음과 같은 만화를 배포했습니다.

저작권프리^^*


해석은 제가 발번역했으니 혹시 틀리거나 이상한 한국말이 튀어나와도 너그러히 봐주세요^^;;











이 만화가 지금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점.


[어르신들덕택에 지금의 풍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받는 연금의 차이가 있어도 젊은이들의 손해가 아니지 않습니까?]



젊은이들이 돈 적게 받거나 손해를 보는 것을 알아서 납득하라는 듯.




만화는 연금에 대해서 알려주는 후생노동청의 [연금만화]입니다.

이중, [11화 세대간 격차의 정체~젊은이들은 진짜로 손해보나요?~] 편입니다.



...

그러나 사회적 배경과 버블경제시대의 상황등등 다 무시하고 있는 만화라고 넷티즌들이 퍼날르고 있는 자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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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을 앞둔 스키장...

이래저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스키장에 한통의 협박 메일이 날라왔다.

스키장에 폭탄을 설치했으니, 3천만엔을 달라는 것...

경찰에 신고를 할 것인지, 조용히 요구를 들어주고 넘어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스키장 내의 의견이 분분하고...

순순히 돈을 내주었지만, 또다시 메일이 날아온다..

 

스키장에서 작년에 일어났던 사고와.... 그 사고로 엄마와 아내를 잃은 아이와 남편..

그리고 철부지 같아 보이는 일행들..

사이좋은 노부부..

그리고 스키장 관리자 쿠라타와 패트롤 네즈 등등...

 

스키장의 이익과 고객의 안전 앞에서 갈등하고 대립하는 사람들과 범인의 실마리라도 잡고자 하는 노력들이 부딪히는 모습이 흥미진진했다.

윗 사람들의 지시이기에 따라야하는 힘없는 이들이 그들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모습도 대견해보였다.

 

촘촘하게 얽힌 인물들의 관계와 뭔가 수상한 협박 메일.. 그리고 돈을 찾아가는 수법들..

아주 잠깐 수상한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끝까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참으로 충격적이었다.

 

만능 스포츠맨에다가 스노보더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라 그럴까..

스키와 스노보드에 대한 묘사도 멋졌고 (운동치이지만 한번쯤 타보고 싶어지는....!!!), 설원의 풍경도 상상만 해도 참으로 멋졌다.

 

'백은의 잭' 은 협박 메일을 받고, 여기에 대처하는 이들은 등장하지만, 살인 사건이나 그 사건의 해결을 위한 탐정은 등장하지 않는다. 경찰 또한 없다.

다시 말하면 추리할 거리가 있으면서도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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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개인적으론 최고 기대작입니다.


처음엔 연애이야기인가..? 싶었는 데;








가사도 육아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라는 표제를 걸고 있습니다.





네...일본 아버지들에게 일침을 놓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 뭐...네이트판 결시친만 봐도 한국도 비슷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전업주부에게 있어 가사는 주부의 일이고 육아는 공동이라는 게 요즘 트렌드라고 들었습니다.


(저희집은 가사도 육아도 일끝나고 온 저의 일)



딱1화나왔는 데, 요즘 유행하는 육아이야기를 다 넣고 있더군요 ㅋㅋㅋ





출산은 코구멍에서 수박을 뺀다는 느낌이라던가 ㅋㅋㅋㅋ


육아를 도와준다고 표현하는 남편에게 짜증을 내는 아내라든지...


그러나 똥기저귀를 못 가는 남편을 보며 참...한숨이 나오더군요

주변분중에서도 아기 똥기저귀는 아내만이 간다는 분들도 있어서 더더욱....남편분들의 자각이 필요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데, 두당 2천만엔(한화 2억)은 든다는 팸플릿을 보면서 경제권을 가져오려는 아내와 자신이 번 돈인데 자신이 쓰고 싶은 데로 쓰고 싶다는 남편...

극중에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우리집은 정반대..ㅠ 뭘사든 돈 아깝다는 저와 뭘 좀 살려는 아내...)



그러나 경제권을 가져오고 바로 귀여운 아기옷을 사는 아내를 보면서 저는 또 한소리를 합니다.


'저게 쓸데없는 지출이라는 거야'



제 이 말한마디에 우리집은 또 싸울뻔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하회적으로 잘 표현했죠? ㅋㅋ




이번 분기부터는 블루레이 녹화기를 사서, TV방송을 녹화해 보기에 모든 드라마를 다 섭렵하기로 했습니다ㅎㅎ

역시 녹화의 위력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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